전하지 못한 편지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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그때 말하지 못했어
너에게 미안하다는 말, 그때는 자존심 때문에 못 했어. 내가 틀렸다는 걸 인정하는 게 무서웠고, 너를 붙잡는 방식도 서툴렀어. 시간이 지나고 나서야 알았어. 내 말 한 마디가 너에게는 얼마나 큰 짐이었는지. 지금은 그냥 바라. 네가 잘 지내고 있기를. 그리고 그날 너를 혼자 두고 돌…
To: 비공개|2026. 1. 23. 오후 7:12